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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 GP |
제정 | 1981년 1월 27일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발표 |
현행 | 2025년 10월 18일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논의 진행 |
소관 | |
==개요==
그뤼네발트 플랜은 남라이카의 대 북라이카 포위전략이다. 냉전 구도의 격화에 따라 외교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북라이카를 압박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를 위해 공식 발표된 계획이다.
===범위의 모호성===
그뤼네발트 플랜은 하나의 고정된 전략이 아니다. 또한 한 분야에 국한한 전략도 아니다.
이 전략은 남라이카의 총체적이고 포괄적인 북라이카 압박을 다루고 있다. 즉 외교국이 발표하는 각종 정책과 체결하는 조약 하나하나가 그뤼네발트 플랜에 편성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국방국과 내무국의 각종 정책 역시 북라이카 압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면 그뤼네발트 플랜으로 분류된다. 물론, 남라이카 정부의 비밀 국가안보전략 역시 그뤼네발트 플랜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비밀 전략은 공개되지 않는다.
이런 그뤼네발트 플랜의 포괄성 때문에, 때로는 북라이카 압박과 관계가 적어 보이는 정책, 법률이 이 플랜 아래로 편성되는 경우도 있다. 남라이카 정부는 이를 '궁극적인 목표가 북라이카 압박이기에 그렇게 편성했다.' 라는 입장을 내놓는다. 그러나 그뤼네발트 플랜 아래로 분류된 정책은 예산이 더 많이 배정되기 때문에 예산 타먹기가 아닌가 하는 의혹이 국민들 사이에서 돌기도 한다.
비리가 아닐지라도, 국가적 기밀 사업이 그뤼네발트 플랜 밑으로 배치되어 예산을 획득하는 것이라는 의혹은 북라이카에서 꾸준히 제기해 왔다. 남라이카 정부는 이에 명확한 응답은 내놓지 않고 있다.
==배경==
1970년대 말. 냉전 구도의 격화로 인해 북라이카와 남라이카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 북라이카의 군비 증대와 외교적 우호 국가 증대는 남라이카에게 큰 위협이 되지는 않았으나 새로운 전략 수립의 명분을 제시했다. 제국군의 GDP 대비 3%로 치솟은 군비, 북라이카와 루이나와의 소규모 합동훈련, 미합중제국과의 관계 개선 등은 남라이카 내에서 변화를 검토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따라서 남라이카 내에서는 정부의 확실한 북라이카 견제 능력 보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에 1981년 1월 27일, 남라이카 최고인민회의에서 그뤼네발트 플랜이 발표되었다.
==실행==
그뤼네발트 플랜은 길게는 년, 짧게는 개월 단위로 바뀌고 그 세부적인 내용이 수정되는 대규모 전략이자 정책, 소규모 전략의 집합체다. 따라서 본 문서는 이 계획의 연도별 실행과 변천사로 나누어 적었다.
===용어와 개념 정리===
1981년에 발표된 그뤼네발트 플랜은 우선 각종 용어와 개념을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뤼네발트 플랜은 남라이카에 기회 요인과 위협 요인 두 가지의 대규모 외교적 요소를 제시한다.
기회 요인은 북라이카의 경제 성장 둔화, 소련과 사비에트의 지원, 사비에트와 맺은 군사 협정, 남라이카의 안정된 정치 및 경제 체제를 들고 있다. 이는 남라이카가 우선적으로 활용해야 할 요인이며, 외교적으로 이점과 기회를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위협 요인은 북라이카 국방비와 군사력 증대, 국경에서 벌어지는 양국 간 소규모 무력충돌, 북라이카와 루이나/미합중제국이 맺은 우호 관계, 이 우호 관계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전면적인 군사적 충돌을 포함한다. 이 요인들은 남라이카가 대처하고 우선적으로 해결할 요인이며, 외교적으로 불리하고 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기회 요인과 위협 요인의 각 항목들은 대등한 중요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 사비에트와의 군사 협정은 평시에는 이익이지만 전시에는 손해가 될 수 있으며, 북라이카와 서방 세계의 동맹은 평시에는 큰 위협은 되지 않으나 전시에는 중대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뤼네발트 플랜은 기회 요인의 강화와 위협 요인의 견제를 주목적으로 삼았고, 이를 바탕으로 궁극적으로는 북라이카에 대한 견제와 압박을 목표로 삼았다.
이어서 그뤼네발트 플랜은 적성국을 북라이카로 명시했다.
기존 남라이카의 입장은 북라이카를 공식 정권으로 인정하지 않고 영토를 무단점거한 전근대적인 압제세력으로 묘사했다. 즉 북라이카 국가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북라이카의 영토까지 정당한 남라이카의 것이라 주장했다.
그런데 그뤼네발트 플랜에서 북라이카가 적성국으로 표기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이는 북라이카와의 대립 구도를 격화시키려는 상징이자, 북라이카를 단순한 세력으로 보지 않고 국가 규모의 위협으로 보겠다는 의도였다.
===초기 플랜의 내용===
그뤼네발트 플랜은 외교 분야를 강조했다.각국과 각종 조약, 협약을 체결할 것을 명시했으며 대다수는 실제로 체결되었다.
○ 에위그힐켄 - 사비에트 제 2차 경제 협정: 남라이카와 사비에트 간의 상호 경제발전을 위한 협정이다.
- 남라이카와 사비에트 간의 경제조정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합동경제위원회를 설치한다.
- 남라이카가 보유 중인 사비에트 차관 중 970억$의 금액을 사비에트 루블로 환산하여 상환받는다.
- 남라이카의 주요 콤비나트에 경제적 지원금을 투자한다.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개별 콤비나트에 4억$ 가량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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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위그힐켄 - 사비에트 과학기술 발전 협약:
○ 에위그힐켄 - 사비에트 해운 협정: 해양 운송에 관한 경제적 이권이 걸린 협정이다.
- 남라이카 발즈부르크 항의 항만시설 사용료를 사비에트 선박에 한하여 15% 인하한다.
○ 에위그힐켄 - 루이나 범죄인 인도조약: 해당국들 간에 범죄자의 신병을 인도할 것을 규정한 조약이다.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평가==

